Advertisement
아래는 김도훈 감독과 박주호의 기자회견 전문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작년에 수원과 경기한 것 봄. 실력 있는 팀. 올 시즌 경기를 봐도 조직적으로 잘 되어 있고 많은 움직임을 통해 공격 작업이 이루어지는 것 봄. 쉽지 않지만 우린 이기기 위해서 왔다.
Advertisement
- (김도훈 감독) 울산은 예전부터 호주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보였다. 비결은?
Advertisement
-(박주호) 시드니FC의 가장 위협적인 부분은?
-(김도훈 감독) 시드니는 이미 충분한 경기를 했는데, 우리는 리그에서 한 경기 밖에 안 했다. 불이익이라고 생각하나?
현재 시드니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이기 쉽다. 경기 감각을 우리보다 떠 끌어올린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 준비하려고 하고 있다.
- (김도훈 감독) 구차네자드가 불투이스와 네덜란드 리그의 같은 팀에서 뛴 적이 있다. 불투이스가 구차네자드에 대한 얘기를 해줬나?
그렇다. 이미 많은 정보를 받아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