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눈이 부시게' 김혜자가 남주혁에게 한지민이 평생 오지 못할 거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5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이준하(남주혁)에게 거짓말을 하는 김혜자(김혜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자는 포차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준하 앞에 마주 앉았다. 급히 술을 들이킨 혜자는 "못 온대. 혜자(한지민)가 미안하대"라고 말했다. 이어 "진짜 많이 미안하대. 아마 평생 못 오게 될지도 모른대. 좋은 곳 취업이 된 거 같더라. 거기 몇 년 다니면 시민권이 나온대. 그러면 아예 거기 정착하겠다고 하더라. 약속 못 지켜 미안하다고 전해달래"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혜자는 조심스레 "괜찮은 거지?"라고 물었고, 준하는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네"라고 답했다.
이에 혜자는 "혹시 기다린 거냐"고 말했고, 준하는 "아니다. 잘 됐다고 전해달라"며 애써 자신을 속였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