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도균은 건강 검진 후 처음으로 청춘들과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특히 병원에 같이 갔던 김광규는 "얼굴 혈색 좋아졌다. 20대로 돌아온 거 같다. 용종 제거의 힘이냐"며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또 강문영도 "다행이다. 별 거 아니라서. 검진 안 했으면 어쩔 뻔했냐. 얼굴 훨씬 좋아졌다"며 반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