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타는 청춘' 김도균이 한층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Advertisement
5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뒤늦게 청춘들이 있는 곳에 도착한 김도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균은 건강 검진 후 처음으로 청춘들과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특히 병원에 같이 갔던 김광규는 "얼굴 혈색 좋아졌다. 20대로 돌아온 거 같다. 용종 제거의 힘이냐"며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도균은 "아무래도 저자극 음식을 많이 먹으니까 그런 거 같다. 쌀과 두부를 많이 먹는다"며 관리 중임을 밝혔다.
또 강문영도 "다행이다. 별 거 아니라서. 검진 안 했으면 어쩔 뻔했냐. 얼굴 훨씬 좋아졌다"며 반겼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