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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와 김효정은 먹방에 앞서 청하의 '벌써 12시' 안무를 배우기 위해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편한 옷차림으로 갈아입고 나온 두 사람은 안무 연습이 시작되자, 달라진 눈빛으로 안무를 습득해나갔다. 특히 김정화, 김효정 자매는 그동안 참았던 흥을 한껏 방출하며, 보는 이들도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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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화는 김효정의 인터뷰를 VCR로 확인하며 눈물을 흘렸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가 결혼한 이후 육아와 살림에 전념했던 김효정이 마음껏 끼와 흥을 발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것. 이에 김정화는 "결혼을 하면 모든 중심이 아이와 남편으로 인해 바뀌는 것 같다. 그런 것들이 미리 계획을 해서 이렇게 살아야지가 아니라 한꺼번에 폭풍처럼 온다"며 친언니의 속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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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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