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름과 전화번호를 여러 차례 바꾼다는 이야기도 들었다"며 "프로필을 훑어본 후 용인, 수원, 어린이 대공원 등에서 만나자고 한다. 그리고 전화를 먼저 걸게끔 일부러 전화가 한 번 울리고 끊어지고, 받으면 끊고 한다고 한다. 여자가 먼저 매달렸다는 증거를 남기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 시하와 딸 본비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라는 분이 저와 남편을 사칭하여 여자 모델들을 노리고 있다는 정보를 여러 차례 입수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름과 전화번호를 여러차례 바꾼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전화를 먼저 걸게끔 일부러 전화가 한 번 울리고 끊어지고 받으면 끊고 한다고 합니다.
여자가 먼저 매달렸다는 증거를 남기려고요.
경찰에 넘기기 위해 자료를 수집 중입니다.
직접적인 피해 사례가 있거나 하신 분은 꼭 연락 바랍니다.
혹 연락이 온다면 저에게 직접 확인 해주세요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