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내의 맛' 유상무 어머니가 며느리 김연지의 요리 실력을 평가했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유상무 김연지 부부가 장동민, 이상준, 허안나를 집들이에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연지는 시어머니와 함께 대왕 문어찜부터 순두부찌개, 게장, 통 삽겹살 등 푸짐한 한 상을 준비했다.
식사를 하던 중 장동민은 유상무 어머니에게 "며느리가 해준 음식 중에 제일 맛있었던 음식은 뭐였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시어머니는 "다 맛있다"면서도 "라면이라든가. 커피, 차를 잘 만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은 "가공돼있는 거 데우는 걸 잘한다는 거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때 유상무는 어머니에게 "연지는 며느리로서 몇 점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아직 살림을 제대로 못 하니까, 70점 줄까?"라며 "1년 후에는 연지를 100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