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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본승과 강경헌은 함께 아침식사를 준비하며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경헌은 오이무침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구본승에게 "방망이로 (오이를) 두들겨라, 오빠 요리하는 모습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구본승이 오이를 두들겼고, 옆에서 강경헌이 오이를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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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경헌의 "춥다"는 말에 구본승이 자신의 외투를 넘겨줬고 이 모습을 보던 김도균이 "예전에 국진이 멘트와 오버랩되는 것 같은데"라면서 이들 사이에 미묘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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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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