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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극 중 고등학생 강성모 역을 맡은 조병규의 내레이션과 함께 '그녀석'을 이끌 네 주연 배우 박진영(이안 역), 신예은(윤재인 역), 김권(강성모 역), 김다솜(은지수 역)이 직접 캐릭터 소개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어설픈 사이코메트리스트 이안, 비밀을 감춘 경찰 윤재인, 속을 알 수 없는 검사 강성모, 걸크러쉬 형사 은지수까지 각자 맡은 배역과 싱크로율 200%를 이루는 열연과 웃음꽃이 가득한 촬영 현장은 설렘지수를 한층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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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어설픈 초능력자의 등장, 설레고 짜릿한 로맨스릴러, 비주얼 파티를 소개한 '그녀석' 입덕 가이드와 박철민부터 김효진까지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활약까지 예고하며 한층 탄탄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다. 올봄에 어울리는 따스한 색감과 짧은 순간에도 심장을 조이게 만드는 수사극 특화 연출 역시 빼놓을 수 없던 관전 포인트. 여기에 더해진 네 배우의 가감 없는 비하인드 토크 타임은 끝날 때까지 한 시도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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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너무 재밌었다', '벌써 매력 터진다', '메타포나 떡밥 찾는 재미 있을 듯', '진짜 드라마 기대됩니다', '촬영장 분위기 진짜 좋아보임', '다들 케미 좋다'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져 '그녀석'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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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