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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7'은 사이다 웃음과 공감으로 '불금' 고정픽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 변함없는 인기 비결은 역시 연기 고수들의 끈끈한 팀워크. 이제 눈빛만 봐도 통하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오랜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웃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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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은 웃음 명장면을 탄생시킨 낙원사 식구들의 단체 출장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보석의 자존심을 건 시합에서 '족구왕 영애'로 등극했던 김현숙은 윤 차장 역의 윤서현과 함께 연습에 몰입 중이다. 극 중 비범한 '발'스킬을 선보였던 김현숙의 열혈 리허설 현장은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끈질기게 월급 20% 인상을 요구하며 폭소를 유발한 낙원사 터줏대감 라미란. 촬영이 잠시 쉬는 시간, 정보석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모습도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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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17' 제작진은 "눈빛만 봐도 통하는 끈끈한 팀워크와 유쾌한 촬영 현장은 변함없는 '막영애'표 웃음을 증폭하는 원동력이다. 원년 멤버들에 완벽하게 녹아든 정보석의 하드캐리도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며 "영애에게 수건 암바로 또 한 번의 굴욕을 맛본 정보석과 원조 라이벌 모드를 재가동한 라미란까지, 여전히 바람 잘 날 없고 예측 불가한 낙원사 식구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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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