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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러브시그널 열린 파티를 즐기고 있는 손님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 돼 있었다. 영상에는 객석 사이에 설치된 긴 무대 위에 올라가 춤을 추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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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엑스는 승리가 지난해 8월까지 운영했던 클럽이다. 승리는 2017년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클럽 엑스 오픈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오픈 당시에도 'YG 클럽'으로 유명했던 해당 클럽은 지난해 8월을 기점으로 러브시그널로 상호명이 변경됐다. 러브시그널로 바뀐 뒤에는 정식 클럽이라기보다는 헌팅술집 포차클럽 개념으로 운영됐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춤을 출 수 있는 무대가 있음에도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것은 탈세를 위한 조례 위반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러브시그널의 공문서상 소유주인 A 주식회사는 양현석 대표(70%)와 양민석 이사(30%) 소유 사업체라 논란이 가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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