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관계자는 '조들호2' 팀이 해당 구청에 허가를 받지 않고, 도로에서 촬영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야외신을 찍을 때 허가를 받는 것이 원칙이지만, 행정 처리 절차가 일주일 정도 걸리게 된다. 장소 헌팅을 위해 구청과 경찰서에 계획서를 보내 논의를 했지만, 구청 담당자 분은 '처리가 오래 걸린다. 그 안에 답변을 받기 어려울 수 있다'고 알렸고, 다른 촬영 장소를 알아보아도 똑같은 상황일 것이라 판단해 인적이 없는 지역에서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는 방향으로 촬영을 하려 했던 것"이라고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극중 이자경(고현정 분)과 한민(문수빈 분)이 트럭 교통사고를 당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벌어졌다. 트럭에 부딪힌 차량이 카메라 스태프 쪽으로 돌진하면서 5명이 다쳐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