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커피 프렌즈' 유연석이 손호준에게 "'커피 프렌즈'는 우리가 만나서 가장 잘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8일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 최종회에서는 멤버들의 마지막 영업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커피프렌즈 숙소에서의 멤버들의 모습도 공개됐다. 손호준은 "우리가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으면 우리끼리 더 즐거울뻔 했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숙소에서 멤버들은 고된 장사로 뭉친 허리를 서로 풀어주고, 속 깊은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와인 한잔씩을 하며 유연석은 손호준에게 "이 커피 프렌즈를 하자고 한거는 우리 둘이 친해져서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 같다"고 말했고, 양세종은 "형들이 열심히 하시니까 저도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