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산다' 김충재가 새 보금자리 찾기에 나섰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윤균상의 반전미(美) 가득한 하루와 새 집 찾기에 나선 김충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충재는 자그마치 5년 동안이나 함께 동고동락했던 자취방 대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나섰다.
본격적으로 집을 보러 나선 김충재는 가장 먼저 중개사무소 5층에 위치한 옥탑방을 둘러봤다.
김충재는 집안 곳곳을 살펴보며 셜록 형사로 변했다. 단열이 얼마나 잘 되는지 방 벽을 체크할 뿐 아니라 싱크대와 화장실 물을 일일이 틀고 변기 물을 내려보며 수압과 배수를 확인, 집 안의 콘센트 위치, 창문의 방향, 공간의 구조, 누수와 결로 등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깐깐한 점검을 펼쳤다. 기안84는 거의 셜록급이다라며 놀라워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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