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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수용은 딸과 관련된 일화를 털어놓았다. 김수용의 딸은 과거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전화 통화로 "아빠가 운으로 개그맨이 된 것 같다"라는 말을 남겨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김수용은 이날 '아는 형님' 녹화에서도 착잡한 얼굴로 "딸이 안티팬 1호다"라고 농담했다. 이어 "딸이 '아는 형님' 출연 소식을 듣고 '어떻게?'라고 되물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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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비주얼로 나타난 김보성과 김수용의 활약상은 9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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