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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2019년도 제1차 상벌위원회를 가진 결과 안산 빈치씽코에 대한 경고 조치와 안산 구단에 대한 제재금 2500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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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 종료 후 안산 구단의 사장, 단장을 비롯한 다수 관중이 심판들을 밀치고 욕설과 난폭한 행위를 했다. 이에 대해 연맹은 경기장 안전 및 질서 유지 미흡, 관중 소요 사태로 판단해 제재금 25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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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의 임직원이 심판에 대해 모욕적인 언동과 과격한 항의를 할 경우 구단에 1000만원 이상의 제재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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