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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윤균상의 밀착 집사 라이프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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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윤균상은 파양묘를 두마리나 키우고 있었다. 안락사를 당할뻔한 고양이와 피부병이 걸린 고양이를 데리고와 돌보고 있었다. 그는 처음 고양이를 키우게 된 때를 회상하며 반려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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