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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은 전현무, 한혜진의 휴식기 전 마지막 출연분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은 VCR에 집중하고 자연스럽게 리액션을 하며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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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그동안 프로그램의 중심을 잘 잡아왔고, 무지개 회원들과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로 큰 재미를 선사했기에 휴식기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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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한혜진이 빠진 후 녹화는 예정대로 오는 11일 진행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요청으로 인해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 하여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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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출연한 윤균상은 고양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집사의 일상과 지인들과 소소하지만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충재는 5년 동안 함께 동고동락했던 자취방 대신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