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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을 떠나 지난 해 리버풀 유니폼을 입은 판 다이크는 팀의 핵심 중 핵심이다. 약점이었던 수비를 장점으로 승화시켰다. 판 다이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도 거론되고 있다. 판 다이크의 괴물같은 활약에 스페인의 두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도 매료됐다. 두 팀은 모두 다음 시즌 수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의 경우, 팀 수비의 중추인 세르히오 라모스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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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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