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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다른 1명도 (영입)작업 중"이라며 "한 명은 브라질 선수이고, 다른 한 명은 브라질 선수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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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사실상 영입을 확정한 외국인 선수는 측면 자원인 엄원상과 김정환의 대표팀 차출 공백을 최소화해주리라 기대를 모은다. 둘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11일, U-23 챔피언십 예선을 앞둔 한국 23세 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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