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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아산과 홈경기를 마치고 "중앙 수비수 두 명에게 MVP를 주고 싶다"며 "이들이 2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팀은 3일 서울이랜드와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2 개막전에서 2대0 승리한 데 이어 이날 아산을 4대0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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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인터뷰에서 이랜드전에서 무실점한 포백을 믿어보겠다고 말했던 박 감독은 "두 경기를 치르며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 또한 하려고 하는 의지가 강하다. 오늘 수비에 대해 상당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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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을 기록한 펠리페에 대해서는 "솔직히 기대이상은 아니다. 이 정도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선수들과 잘 어울리는 등 적응이 잘 된 것 같다. (말컹에 견줄만한)자질을 갖추고 있다. 선수 본인이 욕심도 많다"며 앞으로 활약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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