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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가 창단 기념일에 4시즌 만의 6강 플레이오프 꿈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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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27승23패를 기록한 LG는 남은 4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6강 PO 티켓을 확정했다. LG가 '봄 농구'에 참여하는 것은 2014∼2015시즌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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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출전 모두가 고르게 활약하며 팀 플레이의 모범을 보여줬다. 제임스 메이스(26득점-17리바운드)와 김시래(16득점-10어시스트)가 더블더블 활약을 펼친 가운데 조쉬 그레이(25득점), 강병현(9득점-9리바운드-7어시스트)이 든든하게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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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