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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선경은 "아는 언니가 '남자 소개받아볼래?'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더니 '사람 참 좋고,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고, 공주처럼 만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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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선경은 상대방의 나이가 70대였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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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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