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 헤아는 한국시간 11일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8-19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전반 12분께 그라니트 자카에 중거리 골을 허용했다. 역동작에 걸렸다. 뒤늦게 몸의 방향을 바꿔봤지만, 이미 공이 골망에 닿은 뒤였다. 프리미어리그는 공식적으로 데 헤아의 골로 직결된 실책으로 집계했다. 후반 24분 피에르 오바메양에게 페널티로 추가 실점한 맨유는 결국 0대2로 패했다.
Advertisement
데 헤아는 유독 아스널을 상대로 약한 면모를 보인다. 2014년 2월 13일 원정경기에서 무실점(0대0)을 기록한 뒤, 이날 포함 11경기 연속 최소 1골 씩 내줬다. 최근 4시즌 연속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된 리그 최고의 골키퍼답지 않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