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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신경과 마효일 교수가 '저린 증상으로 의뢰된 환자' ▲정신건강의학과 정명훈 교수가 '불면증으로 의뢰된 환자' ▲신경과 김윤중 교수가 '손 떨림으로 의뢰된 환자' 등 세션1 강의를 마친 후 휴식시간을 갖는다. 세션2 강의는 ▲신경과 오미선 교수가 '두통으로 의뢰된 환자' ▲신경과 김영은 교수가 '어지럼으로 의뢰된 환자' 주제로 강의한다. 끝으로 마효일 과장의 '신경과 의사의 역할 및 맺음말'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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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별도의 등록비가 없으며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2점이 주어지고, 무료주차권과 도시락을 제공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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