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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는 "소개할 때 미스터 라디오 초대 손님 중 유일하게 먼저 출연하겠다고 연락온 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설명이 좀 필요하다. 우리 모임이 있다"라며 입을 뗐다. 딘딘은 "모임 이름은 <십중팔구>다. 조세호,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슬리피, 이진호등이 소속돼 있다. 모이면 8, 9명 나온다고 해서 십중팔구다. 남창희가 미스터 라디오 DJ가 됐다고 우리가 다 한번씩 나가기로 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형한테 연락해서 나가겠다고 했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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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딘딘은 "원고에 제 미담이 적혀있던데 질문 좀 해달라" 라고 요청한 후, 스스로 "얼마 전에 제 매니저에게 최신형 핸드폰을 선물했다. 핸드폰이 너무 오래돼서 잘 안된다더라. 그래서 생일선물로 골랐다" 라고 얘기했다. 이에 남창희가 "그런데 그 장면을 SNS에 찍어 올린 이유는 뭐냐"고 묻자 "관심받고 싶어서"라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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