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SBS '8뉴스'는 "가수 정준영이 빅뱅 승리가 포함된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 영상을 여러차례 유포해왔다. 대화내용이 조작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했다. 피해 여성은 2015년말 이후 10명이 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용준형 측은 "문제의 가수 용모씨는 용준형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용준형 측은 "용준형이 4월초 현역 입대한다. 입대전 앨범 발매 계획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