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경을 넘나드는 소규모 상품 구매(직구/역직구)는 최근 새로운 경제 트렌드로 떠올랐다. 크레마월드와이드의 중국 크로스보더 e커머스 플랫폼 사업은 애플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앱 뿐만 아니라 MAU 10억명에 이르는 중국 대표 소셜미디어인 위챗을 기반으로 국내 중소기업들이 별도 중국 법인설립 없이 플랫폼 사업 진행을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법률상담, 위생허가 등 접근하기 까다로운 현지 프로세스에 대해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 등도 포함된다.
Advertisement
크레마월드와이드가 구축한 콰징플랫폼은 '하고우쿠'다. 콰징이란 대중국 국경간전자상거래, 쉽게 말해 직구/역직구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다. 위생허가 등의 절차가 필요 없이 중국 해관의 정식통관을 거쳐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합법적인 온라인 역직구 수출 방식으로, 통관과 배송이 빠르고 안정적인 동시에 배송비가 합리적인 게 특징이다. 2014년도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콰징은 2022년도에는 51조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크레마월드와이드는 한국에 서버를 둔 국내 몇몇의 콰징플랫폼 사업자들과는 달리 2019년 1월1일부터 발효된 중국전자상거래법에 따라 콰징전자상거래기업 등록은 물론, 식품경영허가증까지 모두 획득해 상품의 합법적인 유통 준비를 모두 마무리했다. 특히, 중국의 상무부, 재정부, 해관 등이 공동으로 발표한 '콰징전자상거래소매수입관리감독업무 개선에 관한 통지'에 따르면 해외에 서버를 두고 운영을 하는콰징전자상거래 기업에 대해서도 중국 해관의 등록을 요구한다 점에서 올바른 파트너 선택이 중요하다. 크레마 본사에 중국 현지 실무 능력을 보유한 중국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현지 법인 운영까지 지원해 브랜드사가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지 않고도 콰징전자상거래 운영을 한국 오피스에서도 가능하게 했다. 크레마 월드와이드 측은 "중국 진출을 노리는 여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입점 계약을 진행하거나 완료한 기업들도 있다"며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들에게 마케팅에서 온라인 유통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생태계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