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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후 첫 경기에 나서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은 베스트 멤버를 총출동시켰다. 케이로스 감독은 아시안컵을 끝으로 이란을 떠나 콜롬비아 자휘봉을 잡았다. 케이로스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에이스'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비롯해,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인 다빈손 산체스, AS모나코에서 물오른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라다멜 팔카오, 나폴리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 등을 모두 소집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새롭게 출발하는 벤투호는 최상의 스파링 파트너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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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란 시절 케이로스 감독과의 악연에, 유럽을 누비는 특급 스타들까지 합류하며 콜롬비아전을 향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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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3명)=다비드 오스피나, 이반 아르볼레다, 카밀로 바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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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8명)=윌마르 바리오스, 구스타보 케야르, 마테우스 유리베, 제퍼슨 레르마, 하메스 로드리게스, 후안 킨테로, 세바스찬 빌라, 루이스 페르난도 디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