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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이던 1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LG 선발 타일러 윌슨의 초구 142㎞ 직구를 볼로 고른 뒤 2구째 가운데 높은 코스로 날아드는 143㎞ 직구를 그대로 걷어올려 좌중간 펜스 뒤 외야석 중단에 꽂았다. 비거리 135m 대형 아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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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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