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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정은 지난해 4월 11년만의 컴백곡이었던 '사랑이 온다'에 대해 "제가 몸을 전혀 움직이지 못할 때, 절 보살펴준 남편에게 바친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12월에 발표한 '갓 블레스유' 또한 "거의 인생을 정리하던 시점에 만들었던 노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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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몸상태를 묻는 질문에는 "지금 새로 태어난 느낌이다. 아무 두려움 없이 살던 5살 때 기분"이라며 "절망스럽고 울고 사랑하고 고통을 느끼던 저 자신에 대한 노래다. 진짜 내가 '넌 할 수 있다'고 말해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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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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