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12일 방송인 이지혜는 "서지영 양의 지목을 받아 사랑을 전하는 릴레이 '사랑하는 엄마와 딸'에 동참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릴레이를 이어갈 사람으로 백지영, 쿨 출신 가수 유리,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김이지를 지목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곤히 자고 있는 딸 옆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혜를 쏙 빼닮은 딸의 귀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지혜가 참여한 처브하트핑크챌린지는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12월 17일 첫째 딸을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