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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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인 이지혜는 "서지영 양의 지목을 받아 사랑을 전하는 릴레이 '사랑하는 엄마와 딸'에 동참하게 됐다"는 글과 함께 릴레이를 이어갈 사람으로 백지영, 쿨 출신 가수 유리,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김이지를 지목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곤히 자고 있는 딸 옆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지혜를 쏙 빼닮은 딸의 귀여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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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참여한 처브하트핑크챌린지는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기부 캠페인으로 알려졌다.
이지혜는 2017년 9월 3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12월 17일 첫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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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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