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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형민은 비스에서 아내의 임신 사실을 최초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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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은 "시유야 고생 많았지? 한 평 살림이지만, 우리에게 아이가 생겨서 감사하고 고맙다. 우리 힐러 잘 태어나줬으면 좋겠다. 강아지까지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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