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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이안 역), 신예은(윤재인 역)이 주인공을 맡아 차세대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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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는 첫 화부터 완벽한 연기 호흡을 펼쳐 제작진과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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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박진영은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컨트롤하지 못해 번번이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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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돌변하는 분위기와 표정 연기는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A-TEEN)'으로 데뷔한 그는 곧바로 tvN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이 두 번째 작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펼쳐 모두를 깜짝 놀래켰다.
환상의 합을 보여준 두 배우는 '비주얼 초능력자'라 불릴 정도로 절정의 미모를 뽐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 / 연출 김병수) 1화에서는 신예은이 박진영을 변태로 오해해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숨기고 있는 박진영과 감추고 싶은 비밀이 많은 신예은이 학교에서 재회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폭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