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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과 귀가 목요일마다 호강! 쏟아지는 초특급 신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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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YDG(양동근), 치타가 함께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헌정 곡 '감히 막아'를 비롯해 YDG의 'My DNA is Gold', 리듬파워의 'Good Time', 비와이 '찬란'까지 쏟아지는 신곡의 향연으로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으며 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제대로 호강시키고 있다. 이에 앞으로 '킬빌'에서 또 어떤 새로운 퍼포먼스들이 탄생할지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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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은 YDG부터 리듬파워까지 대한민국을 뒤흔든 레전드 래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 방송 전부터 큰 화제가 된 바, 예견됐던 이들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매회 보는 이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특히 조별 순위전으로 진행된 지난 2차 경연에서 1세대의 힙합의 자존심 YDG와 힙합 레이블계의 수장 도끼, 그리고 이들의 음악을 들으며 성장한 괴물래퍼 비와이가 1위 자리를 놓고 싸워야하는 같은 조로 호명됐다. 이로 인해 역대급 죽음의 조가 탄생하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세기의 랩 대결로 안방극장을 살 떨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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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만큼 무대를 탄생시키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 또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매주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 치타의 열정적인 녹음 현장부터 회의에서도 솔직한 입담의 뿜어내던 제시, 킬빌의 우승 운세를 알아보기 위해 사주를 보러간 도끼, 곡 작업 전 허기진 배를 채우던 비와이의 인간적인 하루까지 각양각색 래퍼들의 가식제로 리얼리티로 살벌한 견제 속 깨알 웃음을 선물하는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