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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티코 정책을 추진하는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네이마르와 킬리앙 음바페를 동시에 영입하겠다"고 밝혔다. 여기에 이전부터 지단 감독이 높이 평가해온 첼시의 에당 아자르도 영입 대상이다. 수비 보강을 위해 리버풀의 상승세를 이끈 버질 판 다이크도 주목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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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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