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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과 론은 다양한 가족 형태의 삶을 관찰할 수 있는 '모던 패밀리'에서 갓 웨딩마치를 울린 11세 연상연하 신혼부부로 매회 엔딩을 장식 중이다. 두 사람은 정식 결혼식 전 과감히 살림을 합친 '혼전 동거' 라이프, 열한살이란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이르게 된 과정을 진솔하게 공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직진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해 매회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방송 후 공개되는 포털사이트 및 유튜브 영상 클립이 이들의 인기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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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사강의 어머니인 '화진 이명숙 여사'의 상경 스토리가 2회에 이어지면서, 사론 부부의 관찰 영상이 더욱 탄력을 받았다. 실제, 이사강이 요리 삼매경인 론에게 백허그를 감행(?)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어머니가 같이 사위의 가슴을 같이 터치하는 영상이 일명 '세 개의 손' 사건으로 '문화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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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가족의 독특한 사랑 방식은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고백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3회에서 이명숙 여사는 론의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미안함을 드러내 눈물바다를 이뤘다. 정과 사랑이 넘치는 가족들의 진솔한 모습이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며, 주목도를 더욱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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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던 패밀리'는 신혼부부 이사강-론을 비롯해 졸혼 가정 백일섭, '4인 핵가족' 류진 패밀리, 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남성진이 관찰 가족으로 출연하며 현대 사회 가족들의 '극과 극' 라이프를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다. 15일(금) 오후 11시 4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