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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동욱 감독은 13일 롯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첫 검진 결과가 좋지 않았다. 일단 크로스 체크를 할 예정"이라며 "첫 진단 결과는 3주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은 휴식을 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오늘은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좌익수로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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