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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볼-슬라이더 투피치였던 김성훈은 이날 커브와 포크볼을 고르게 구사했다. 패스트볼(33개) 다음으로 포크볼(17개)을 많이 던졌다. 슬라이더 10개, 커브 9개를 섞었다. 변화구가 효과적으로 들어갔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3㎞. 무엇보다 실점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는 모습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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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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