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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케인은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리스트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13일(한국시각) 스페인 아스는 '지단 감독이 페레스 회장에게 케인을 원치 않는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지단 감독은 케인과는 다른 유형의 공격수를 선호한다며, 그 돈을 다른데 쓰겠다는 뜻을 페레스 회장에게 전했다. 지단 감독은 음바페와 아자르를 가장 우선적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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