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윤다훈이 '수미네 반찬' 게스트로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41회에서 최근 드라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윤다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윤다훈에 대해 "내 애인"이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다훈이 등장하자, 김수미는 그의 캐주얼한 패션을 보고는 "웬일이냐. 이렇게 입으니까 정말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윤다훈은 최근 SBS 수목 '황후의 품격'에서 오금모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그는 "장나라 아빠 역할을 맡았다. 나이가 들어보이는 역할이었다. 그래서 요즘 추워도 이렇게 입고 다닌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윤다훈은 "김수미 선배님과 병원에서 한 달 전 우연히 만났다. 링겔 꽂고 있는 나에게 '어디 아프냐?'고 하지 않고 '수미네 반찬 나와라'라고 하더라. 정말 좋아하는 프로라는 게 느껴지더라"며 전했다. 이어 "수미쌤 너무 보고싶었다"며 포옹해 최현석의 질투를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