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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미는 윤다훈에 대해 "내 애인"이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윤다훈이 등장하자, 김수미는 그의 캐주얼한 패션을 보고는 "웬일이냐. 이렇게 입으니까 정말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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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다훈은 "김수미 선배님과 병원에서 한 달 전 우연히 만났다. 링겔 꽂고 있는 나에게 '어디 아프냐?'고 하지 않고 '수미네 반찬 나와라'라고 하더라. 정말 좋아하는 프로라는 게 느껴지더라"며 전했다. 이어 "수미쌤 너무 보고싶었다"며 포옹해 최현석의 질투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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