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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7년째 사업을 이끌고 있는 정준호는 '인싸 보스'의 위엄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연예계 대표 인맥 부자답게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것. 회사 내에서는 물론, 이동 중에도 쉴 새 없이 통화하는 정준호를 향해 신동엽은 "국회의원 출마설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선사한다. "누구를 만날지 모르니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이른 새벽 헬스장을 시작으로 철저한 자기관리 후 출근하는 정준호의 남다른 부지런함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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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과 장동민의 찰진 케미가 재미를 더한다. 연예인 보스들의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회사 생활에 때로는 유쾌한 농담으로 때로는 진지한 조언으로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길 전망. CEO의 입장뿐 아니라 직원들의 입장을 솔직하게 대변하는 이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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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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