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으로 떠오른 소프라노 캐슬린 김을 비롯해 2000년대부터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베이스 손혜수,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비엔나 국립 오페라 극장의 테너 정호윤, 독일 킬 국립극장의 전속 솔리스트로 8년간 400여회의 공연을 펼친 바리톤 우경식 등 이미 세계 오페라 무대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선배 성악가들과 2015년 서울시립오페라단 구노 '파우스트'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타고난 미성,독보적 고음으로 주목받은 테너 김승직,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바리톤 조병익, 국내 공연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떠오른 "포레스텔라"의 멤버인 베이스 고우림 등 차세대 예비 스타들이 함께 한다.
Advertisement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