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도 자체 중계 대열에 합류했다.
키움은 1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범경기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중계를 한다고 밝혔다.
카메라 1∼2대로 경기장 전경만을 볼 수 있었던 중계와는 다르다. 카메라를 총 4대를 배치했다. 경기장면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키움 김정석 응원단장과 유재환 MC가 현장 중계를 한다.
키움은 모든 시범경기를 고척돔에서 한다. 따라서 남은 롯데, 두산, KIA와의 경기도 모두 유튜브로 중계할 예정이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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