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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1∼2대로 경기장 전경만을 볼 수 있었던 중계와는 다르다. 카메라를 총 4대를 배치했다. 경기장면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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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모든 시범경기를 고척돔에서 한다. 따라서 남은 롯데, 두산, KIA와의 경기도 모두 유튜브로 중계할 예정이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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