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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세스 후랭코프는 4이닝동안 61개의 공을 던지며 3안타 2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또다른 선발 요원 이영하는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3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마무리 함덕주는 9회말 흔들리며 무사 만루 위기를 만들었지만, 1점으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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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선발로 나온 후랭코프와 이영하가 모두 제 몫을 다했다. 타자들도 좋은 감을 보여줬다. 선수들 모두가 대체적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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