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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는 전작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애틋한 눈빛으로 순정남을 연기, 보는 이들의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다면, '왜그래 풍상씨'에선 나쁜 남자로 분해 안방극장에 서늘함을 안겼다. 특히, 윤선우는 어두운 내면을 가진 캐릭터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디테일하게 표현,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이는가 하면, 초췌한 비주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맹활약을 펼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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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좋은 배우들과 감독님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그리고 많은 관심을 쏟아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조만간 다시 더 밝은 웃음, 좋은 모습으로 만나는 날을 기약하겠다. 다시 한번 사랑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제작진은 물론, 많은 사랑을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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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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