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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시어부의 게스트로 등장한 정진운은 본격적인 낚시에 앞서 "자대 배치받았을 때내가 배지 받는 모습을 재방송으로 봤으면 좋겠다"라며 특별한 각오(?)를 밝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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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모습을 지켜보던 이덕화는 "깎을 머리가 있어 부럽다. 나도 입대할래. 난 그냥 가면 돼"라며 뜬금없는 자폭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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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육군 훈련소에 있을 훈련병 정진운의 동해 낚시 도전기! 정진운이 황금배지를 따서 제대 후 완장남이 될 수 있을지 여부는 14일 밤 11시 채널A '도시어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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