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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개월 동안 '영필'로서 느꼈던 감정들은 쉽게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너무 오랜만의 작품이라 걱정도 많이 했고, 촬영하면서도 계속해서 산을 넘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감독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함께 연기한 동료 선후배 연기자분들께서 격려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마지막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 더 발전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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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마지막 회에서 영필은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은 후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외상과 행복한 '눈물 키스'를 나누며 비로소 완전한 한 쌍의 커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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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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