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대세 배우 조재윤이 '해볼라고'에 출격한다.
15일(금) 방송되는 JTBC '해볼라고' 7회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출연자들이 직접 성공한 직업인을 만나 그들의 하루일과를 함께하며 성공 비결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해볼라고' 촬영에서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조재윤은 유병재와 팀을 이뤄, 한식 대모 '심영순'과 함께 요리 연구가 체험에 나섰다. 두 사람은 까다로운 호랑이 선생으로 알려진 심영순의 지휘 아래 고군분투했고, 조재윤은 특유의 야무진 손끝으로 심영순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최단기간 에이스로 등극, 대세 다운 면모를 톡톡히 발산했다.
반면 '해볼라고' 만년 우등생 유병재는 조재윤에게 밀려 일순간 구박덩이 콩쥐로 전락, 특유의 짠내 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공한 요리연구가로 등장한 심영순은 50년 경력 한식 대모다운 노련함으로 조수들을 아우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머릿속에 저장된 4-5천 가지 레시피를 줄줄 외는 모습으로 '레시피 알파고'에 등극하기도 했다.
과연 '옥수동 황금손' 심영순의 성공 비결은 15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본격 직업 소개 방송 JTBC '해볼라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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