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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젠가 크게 네 이름을 부를 때 / 돌아서면 웃고 있는 내가 뒤에 있어 / 사랑해 항상 기억하는 네 눈빛 나는 너무 고마웠어 / 너를 난 바라보고만 싶어'라며 솔직 담백하게 전개되는 노랫말이 6개월여 방영 기간 동안 출연 캐릭터의 면면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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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 극본 김사경)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김도란(유이 분)과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이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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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20%를 돌파한 시청률로 관심을 모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울랄라세션 '그런 사람 없습니다'를 비롯해 방영 시간대에 수많은 곡들이 이슈가 되는 등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드라마 종영과 함께 드라마의 진한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허영생의 신곡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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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