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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은 지난해 10월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그동안 대만의 퓨처스 캠프에 머물며 몸을 만들어왔다. 지난 13일 귀국해 14일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14일 삼성전에서는 8회 대타로 한 타석을 소화했다. NC 이동욱 감독은 이날 경기 전 "타격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어제 1타석에 섰으니 오늘은 한 2타석 정도 소화하면서 감각과 타이밍을 찾도록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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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이날 박민우, 베탄코트, 양의지, 박석민 등 주력 선수들을 기용하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삼성은 박해민, 김동엽을 제외하고는 주로 백업 선수들로 타선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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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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